수시는 여섯 장까지만 쓸 수 있다고 알고 계실 겁니다. 그런데 이 여섯 장에 포함되지 않는 대학이 따로 있습니다. 모르면 쓸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넘기게 됩니다.여섯 장이 원칙입니다수시모집은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. 한 대학에 여러 전형으로 넣어도 각각 한 장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조합을 잘 짜야 합니다. 같은 대학의 교과 전형과 종합 전형에 각각 지원하면 두 장을 쓰는 셈입니다. 이걸 모르고 한 대학에 몰아 넣었다가 다른 곳에 쓸 카드가 없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그런데 이 계산에 아예 들어가지 않는 학교들이 있습니다. 여섯 장을 다 쓰고도 따로 지원할 수 있는 곳입니다.요약: 제한 밖에 있는 대학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제한을 받지 않는 곳아래 학교들은 6회 제한과 별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. ..
수시에 붙어도 등록만 안 하면 정시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. 그렇지 않습니다. 이 규정을 모르고 원서를 넣으면 12월에 후회할 일이 생깁니다.등록 여부와 관계없습니다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은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. 등록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상관이 없고, 합격했다는 사실 자체로 정시가 막힙니다. 등록만 안 하면 되는 줄 알고 상향 지원을 여러 장 넣었다가 곤란해지는 경우가 매년 나옵니다. 붙고 싶지 않았던 대학에 붙어버리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. 그래서 수시 여섯 장을 정할 때 기준이 달라져야 합니다. 합격 가능성만 따져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.요약: 합격만 해도 정시가 막힙니다. 6장 기준은 아래에진학 의사부터 확인하세요수시 여섯 장을 고를 때 흔히 합격 가능성만 봅니다. 그런..
아이가 재수를 하고 있다면 원서접수 전에 챙길 것이 하나 있습니다. 이걸 놓치면 원서 자체를 넣을 수 없는데, 기간도 정해져 있어서 미루면 곤란해집니다.생기부 제출 신청이 따로 있습니다재학생은 학교에서 생활기록부를 대학으로 넘겨줍니다. 별도로 할 일이 없으니 원서만 넣으면 됩니다. 그런데 졸업생은 다릅니다. 학교생활기록부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려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고, 그 절차를 원서 제출 전에 마쳐야합니다. 신청을 안 한 상태로 원서를 넣으려 하면 그 단계에서 막힙니다. 접수 마감이 코앞인데 그때 알게 되면 손쓸 시간이 없습니다. 다만 모든 졸업생이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. 졸업 시기에 따라 갈립니다.요약: 졸업 시기에 따라 대상이 갈립니다. 아래에서 확인하세요우리 아이는 해당될까기준은 졸업 연도입..